“장난감 없이 자라는 아이들 없도록…장난감 박사 교육으로 노인일자리 창출도 꿈꿔”지난 2011년 문을 연 키니스장난감병원은 은퇴한 시니어들이 재능기부 활동으로 장난감을 무료로 수리해 주고, 기부받은 장난감을 나누기도 하는 곳이다. 현재 총 10명의 시니어들이 인천시 이동화 기자 [2020.11.09 16:02]메인사진


“사탕 몇 개, 짧은 쪽지 하나에 힘을 얻어 아픈 장난감 치료하죠”영화 ‘토이스토리’ 속 장난감들은 여섯 살 난 주인 ‘앤디’가 보지 못할 때 살아 움직인다. 오랜 시간 앤디의 사랑을 받아 온 카우보이 인형 ‘우디’를 비롯한 장난감 친구들은 힘을 모이동화 기자 [2020.11.09 15:59]메인사진


“코로나19 끝나도 대면-비대면 수업 함께 해야죠”코로나19 이후 우리의 일상은 완전히 바뀌었다. 마스크 없이는 가벼운 외출도 어려워졌고,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은 이제 익숙한 일이 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문화는 교육부터 이동화 기자 [2020.09.28 11:41]메인사진


‘1만 시간’ 자원봉사활동 역사의 산증인, 강성금 시니어를 만나다한국의 자원봉사활동 역사는 짧다. 권성희의 ‘한국 자원봉사 활동의 관리체계 및 지원체계, 활성화 방안 연구’(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 2011)에 따르면, 1903년 기독교청년회(YMCA) 창립을 계조지연 기자 [2020.05.26 17:15]메인사진


시니어에게도 노동은 삶의 활력이다, 조영숙 시니어일은 사람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 행하는 생계 활동이다. 가까운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예부터 일과 사람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다. 농경사회는 서로의 노동을 교환하는 ‘품앗이조지연 기자 [2020.05.06 10:26]메인사진


여유로운 쿠키가게 75세 사장, 이정애 시니어북촌 골목에는 카페나 작은 베이커리들이 죽 늘어서 있다. 이 중 하나인 ‘정애 쿠키’는 다른 곳보다 조금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있다. 바로 쿠키 가게의 사장이 올해로 75세인 할머니라는 방서지 기자 [2020.04.24 15:57]메인사진


다시 잡은 재봉틀로 나누는 온정, 이복순 시니어고양시 대화동에 위치한 고양시니어클럽 센터. 그곳에 가면 오전 이른 시간부터 재봉틀을 돌리는 소리가 귓가에 들린다. 소리의 주인공은 고양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진행 중인 ‘할머니와이승열 기자 [2020.04.24 15:36]메인사진


걷고 여행하며 시를 쓰다, 전종호 시인시니어 전문 출판사 ‘어른의 시간’의 두 번째 시인선 ‘가벼운 풀씨가 되어도 좋겠습니다(어른의 시간, 180p, 2019)’의 저자는 여행과 일상, 자연 등을 통해 삶에 대해서 노래한다. 제주도와이동화 기자 [2020.04.24 11:12]메인사진


92세 아버지에게서 행복과 유쾌함을 발견하다, 이숙영 작가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숙영 심리학자는 여름, 겨울 방학마다 한 달가량을 아버지와 함께 생활한다. 그 기간만큼은 아버지의 24시간을 밀착해조지연 기자 [2020.04.23 15:05]메인사진


여행은 나이가 아닌 용기의 문제다, 한경표 작가"여행에 서툰 시니어들에게 자유여행 안내서 같은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4월 8일 북라이브를 통해 시니어 여행 전문 서적 ‘트래블 그레이(Travel Grey)’를 지은 한경표 작가를 만나이승열 기자 [2020.04.09 14:53]메인사진


향기로 떠올리는 할머니와의 추억, 박수민 작가“처음에는 제목이 ‘할머니 병문안 일지’였어요. 무겁고 우울한 느낌이 드는데, 대부분 할머니와의 기억은 즐겁고, 밝고, 따뜻한 느낌이었거든요. 알맞은 제목을 찾다가 갑자기 할머니 냄김영호 기자 [2020.04.03 15:35]메인사진


김영재 신예 피아니스트, "기본기 위에 본인 색깔 더하기"4월 1일에 진행된 8번째 달콤한 뮤직 라이브 '퍼플콘'의 주인공은 김영재 신예 피아니스트이다. 김 씨는 한양대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졸업 후 현재 한양 음악 학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 방서지 기자 [2020.04.01 18:13]메인사진


피아노와 함께 행복한 삶을 꿈꾸는 신예 피아니스트 '정주리'아직 배울 것이 많은 21살, 그의 피아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인터뷰 내내 느낄 수 있었다. 달콤한 뮤직 라이브 '퍼플콘' 7회의 주인공, 안양대학교 피아노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정주리 신예 이승열 기자 [2020.03.25 18:02]메인사진


인생 후반기는 나를 가르쳐 나를 알아야 할 때, 박경이 시니어우리는 스스로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사실 우리는 자기 자신보다 타인의 표정을 살피고, 취향과 성격을 파악하며 타인에게 집중하는 데에 더욱 익숙하다. 자신의 내면을 정직하게 들이동화 기자 [2020.03.20 13:25]메인사진


최수빈 신예 피아니스트 "피아노는 아이부터 노인까지 즐길 수 있는 악기"피아노는 1709년에 발명된 이래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건반 악기다. 피아노의 원이름은 ‘피아노포르테’로, 이탈리아어로 ‘부드럽고-강하게(soft-loud)’라는 의미가 담조지연 기자 [2020.03.18 17:44]메인사진


늦깎이가 늦깎이에게…네 작가의 스승, 박미산 교수윤복녀, 이명옥, 김영숙, 유미숙 네 늦깎이 작가에게 시와 수필, 글쓰기를 가르쳐줬다는 박미산 교수를 3월 12일 만났다. 박미산 교수는 2008년 세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김영호 기자 [2020.03.16 11:05]메인사진


한글이라는 날개를 달다, 윤복녀-이명옥-김영숙-유미숙 작가가정 형편, 당시 사회 분위기 때문에 한글 교육을 받지 못한 이들이 늦은 나이에 문해교육을 통해 한글을 배웠다. 한글을 막 깨우친 이들은 2015년, 시를 공부하더니 이듬해 시집을 내버린다.김영호 기자 [2020.03.13 14:30]메인사진


따뜻한 시선으로 담담히 그려내는 일상의 이야기, 전병석 시니어수백 편의 시가 되고도 남을 세월을 살아낸 시니어들의 인생이 담겨있는 시집이 있다. 바로 시니어들을 위한 책을 출간하고 있는 ‘어른의 시간’에서 펴낸 시인선이다. 여러 시니어 세대 작이동화 기자 [2020.03.12 10:45]메인사진


피아니스트 사공유정 “예술가는 경험을 통해 성숙해진다”“저는 4살 때부터 피아노를 쳤어요. 그때부터 다른 사람들이 꿈이 물어보면 막연하게 피아니스트라고 했죠. 초등학교, 중학교 때도요. 그렇게 시작한 게 지금까지 쭉 오게 될 줄은 몰랐죠.”김영호 기자 [2020.03.06 15:13]메인사진


내일 말고 오늘 행복하고 싶다, 강숙희 시니어‘욜로(You Only Live Once)족’은 현재의 행복에 집중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한 번뿐인 인생,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것 대신 지금의 행복을 찾는 것에 가치를 둔다. 도서 ‘늦지이동화 기자 [2020.03.06 14:18]메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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