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늘어나는 노인일자리…인천시 사업비 1천551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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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화 기자 2021-01-29

베이비붐 세대가 노년층에 진입하면서 올해 노인일자리 수가 지난해 74만 개에서 80만 개로 확대됐다. 인천광역시는 사업비 1천551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대비 2천276개 증가한 4만 3천366개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민간 업체 취업알선형 등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시대에 알맞은 비대면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시민안전을 위한 건강파트너, 시니어 안전 모니터링 등이다. 더불어 재활용 자원관리사, 푸드마켓 물품 배달원 등의 신규 사업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TV 100뉴스 채널유튜브 100뉴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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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기사입력 :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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