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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인일자리 상담부터 취업까지’ 한 번에 관리한다

대전광역시 서구에 최초로 ‘중부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 설치…올 하반기 서울, 전북에도 설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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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기자
기사입력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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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노인일자리를 구할 때 상담부터 직업 교육, 취업 연계까지 한 곳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중부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가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국 최초로 설립된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는 노인일자리 참여를 희망하는 시니어에게 △취업 상담 △전문 직무 교육 △취업 연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기관이다.

 

중부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는 시니어들이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대교육장 △전산교육장 △직업체험 훈련장 △키오스크 교육장 등과 시니어카페, 노인일자리 상담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대전의 중부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서울, 전북에도 노인일자리를 통합 지원할 수 있는 기관을 설립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의 중부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점심시간인 정오부터 오후 1시를 제외하고 운영 시간 중에 방문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노인일자리에 관한 서비스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백뉴스(100NEWS)=조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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