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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겨울왕국’ 평창에서 펼쳐지는 2020 제28회 대관령 눈꽃축제

지난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1일간 펼쳐지는 겨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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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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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뉴스(100NEWS)=김영호 기자] 강원도는 국내에서 가장 춥고, 눈이 많이 내리는 산간지방으로 겨울이 되면 여러 축제가 열린다. 

 

그중에서도 지난 17일부터 시작된 대관령 눈꽃축제는, 1993년부터 매년 1월에 개최되어 올해로 28회를 맞이한 뿌리가 깊은 축제다.

 

올해 ‘눈꽃, 즐거움의 문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 축제는 ‘환영공원’과 ‘눈꽃공원’ 두 개로 나뉘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환영공원에서는 양 먹이 주기 체험, 길이 약 70m의 눈썰매, 말이 직접 끄는 눈꽃 마차 등을 체험할 수 있고, 환영마당 옆의 어울마당에서는 관람객들의 노래자랑 등 이벤트가 열리고, 각종 따뜻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다.

 

눈꽃공원에서는 빙판 맨발 오래 버티기, 설피 뜀박질 등 기존 겨울 축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체험 거리도 운영하고 있다.

 

2019년은 1973년 이래로 두 번째로 따뜻한 해로, 강수량은 적지 않았지만, 겨울에도 비나 진눈깨비가 날리는 날이 많았다. 전국에서 서리가 가장 먼저 내린다는 대관령은 눈을 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알맞은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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