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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친환경 버스로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다, 종로노인종합복지관 친환경 버스 시승식

시니어들의 편의와 환경보호,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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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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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뉴스(100NEWS)=김영호 기자] 지난 13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이 시승식을 통해 친환경 CNG 차량인 친환경 셔틀버스를 공개했다. 친환경 버스는 종로구청과 서울시 기능보강 사업 일환으로 1억 5천여 원의 지원을 받아 탄생했다.

 

내부 행사는 복지관 4층의 ‘종로마루홀’에서 먼저 진행이 되었다. ‘종로마루홀’에서는 내빈들의 축사와 친환경 버스 기증판 전달식이 이루어졌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저도 얼마 전에 차량을 수소 차량으로 바꿨지만, 친환경 버스도 도시 먼지를 줄이는 데 훨씬 좋은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라는 축사를 통해 기대감을 밝혔다.

 

기증판 전달식 이후 기념촬영을 마치고, 내빈들과 시니어들은 복지관 외부로 나와 테이프 컷팅식을 진행하고, 시승식을 가졌다. 시승식에는 기자들, 구의회 의원들과 더불어 복지관 회원인 5명의 시니어와 함께했다.

 

복지관 회원인 조경석 시니어는 “버스에 오르는 계단도 낮춰주고, 통로도 넓어져서 예전보다 편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함께 버스에 오르며 내부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한 이관 시니어는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은 ‘명품’복지관이다. 관장님께 감사드린다.”라고 하기도 했다.

 

친환경 버스는 서울 도시의 매연을 줄여 미세먼지를 줄이는 동시에, 더 많은 시니어들의 발이 되어 서울시를 돌아다닐 예정이다. 시니어들의 편의와 환경 보호,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는 복지관의 노력이, 종로노인종합복지관 회원들에게 ‘명품’이라는 인식을 심어준 것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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