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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아놀드 홍X에스더 킴 ‘건강한 북콘서트’

네이버TV 라이브로 생중계된 간헐적 단식과 건강·다이어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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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화 기자
기사입력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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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원장 김윤태)과 마포푸르메어린이도서관(관장 나지윤)이 주최하는 건강전도사 아놀드 홍, 에스더 킴의 ‘건강한 북콘서트’가 지난 11일 개최됐다. 네이버TV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 이번 행사는 도서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한국경제신문 펴냄, 332페이지)’의 저자 아놀드 홍·에스더 킴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건강한 북콘서트’는 간헐적 단식과 건강·다이어트 이야기로 꾸며졌다. 간헐적 단식은 정해진 시간 동안만 식사를 하는 식이요법으로, 아놀드 홍과 에스더 킴은 간헐적 단식을 라이프스타일로써 실천하고 있다. 아놀드 홍은 “근육질의 몸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다섯 끼를 먹을 때보다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는 지금이 더 건강하다고 느낀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간헐적 단식을 할 때에는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식사 시간 동안 아무 음식이나 마음껏 먹는 것이 아니라, 식품성분표를 확인하지 않아도 어떤 음식인지 한눈에 알 수 있는 건강한 음식들로 몸을 채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어서 에스더 킴은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들을 소개했다. 그녀는 소아비만으로 힘겨운 나날을 보냈던 어린 시절부터 임신과 출산까지, 여러 가지 인생의 곡절을 겪으며 건강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다고 한다.

 

에스더 킴은 “좌절은 저를 다시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있고, 내가 있어야 세상도 있다”라며, “체중계의 수치를 건강의 지표로 삼으면 안 된다.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라고 관객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강의가 모두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졌다. 에스더 킴은 “억지로 어떤 틀을 정하지 말고, 유연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기본 식사에서 부족할 것 같은 영양소를 미리 예상해서 일주일 치 야채 스틱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도 좋다”라고 3교대 근무자 관객에게 간헐적 단식의 팁을 조언했다.

 

한편, ‘건강한 북콘서트’를 진행한 아놀드 홍은 대한민국 1세대 퍼스널 트레이너이며, 재능기부 프로젝트 ‘100일간의 약속’을 통해 건강 및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있다. 에스더 킴은 ‘100일간의 약속’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피트니스 모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도서 ‘간헐적 단식? 내가 한 번 해보지!’의 저자인 두 강연자는 이번 행사에 앞서 다섯 번째 북라이브에 출연해 독자들과 만나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TV(다시 보기)를 통해 다시 볼 수 있으며, 아놀드 홍·에스더 킴이 출연한 북라이브 또한 네이버TV(다시 보기)를 통해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다. 오는 13일에는 네이버TV를 통해 국악퓨전재즈밴드 ‘오리엔탈 익스프레스’의 단독 콘서트가 생중계될 예정(생방송 보기)이다.

 

[행사안내]

강연명: 자다가도 건강이 생기는 건강전도사 아놀드 홍, 에스더 킴의 ‘건강한 북콘서트’

강연자: 아놀드 홍, 에스더 킴 (재능기부)

일시: 2019년 12월 11일 오후 5시 30분

장소: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3층 푸르메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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