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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SENDEX에서 날아온 핑펜, 퍼즐리아 퍼즐 체험기

시니어 게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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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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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뉴스(100NEWS)=김영호 기자] 100뉴스 기자들이 SENDEX에서 보고,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된 상품들, ㈜통큰아이의 ‘핑펜’과 퍼즐리아의 ‘구슬퍼즐’을 직접 해보았다.

 

퍼즐리아의 구슬퍼즐은 삼각형 모양의 틀에 맞춰서 구슬이 연결된 모양의 퍼즐 조각들을 맞추는 놀이이다. 총 1단계부터 52단계까지 단계는 다양하게 있으며, 단계별로 먼저 문제지에 표시된 구슬을 삼각형 틀 위에 배치해둔 후에 나머지 공간을 남은 구슬 퍼즐을 사용하여 채우는 형식이다.

 

구슬퍼즐은 굉장히 두뇌를 많이 사용해야 하고, 지나온 단계를 모두 기억할 수는 없기 때문에 1단계부터 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도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구슬 퍼즐은 입체 퍼즐이라는 점을 이용하여 입체 도형을 만드는 퍼즐도 만들어 두어 게임을 하는 이로 하여금 신선한 느낌을 준다.

 

㈜통큰아이의 ‘핑펜’은 ‘finger’와 ‘pen’의 합성어로, 손가락에 펜을 끼운 후 스토리가 있는 그림책에 색을 칠하는, 말하자면 성인용 색칠공부이다. 이때, 평소에 안 쓰던 손가락에 펜을 끼우고 색칠을 하게 된다면 자신의 손가락이 아닌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평소에는 안 움직이던 여러 손가락을 사용하며 뇌 운동에 도움이 되는 구조이다.

 

‘핑펜’의 그림책은 만화가 그려져 있고, 책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카메라로 촬영하면 만화의 내용을 읽어주는 유튜브로 연결되어, 만화 내용을 들으면서 색칠을 할 수 있다.

 

100뉴스 기자들은 위의 상품들을 체험해 본 후, “둘 다 쉽게 두뇌 운동에 도움이 될 것 같다,” “흥미로운 제품들이다,” “모든 연령층이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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