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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청, 2020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모집

14일까지 복지포털 웹사이트, 주소지 읍면동에서 접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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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동 기자
기사입력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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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청 공식 CI     © 제공=제주시청

 

[백뉴스(100NEWS)제주=이유동 기자] 제주시가 관내 65세 이상 노후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을 1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시니어클럽, 제주특별자치도 노인복지관 등 5개 수행기관에서 사업을 진행했다. 내년에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인원 수의 증가로 신규 수행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종교시설, 동호회 및 전우회 등 임의단체를 뺀 공고일 현재 4대 사회보험의 적용을 받는 기관이다.

 

내년에는 공익형 일자리인 읍면동별 아름다운 제주만들기, 문화재지킴이 등에 1,210명을 비롯하여 위탁사업으로 5,600과 총 예산(약 1조9천억)을 투입한다. 총 51개 사업에 6,810명과 약 2조 3천억을 지원하여 전년대비 911명 확대할 예정이다. 읍면동 공익형 일자리인 경우 만 65세이상 기초연금수급권자 중 신청이 가능하며 이달 2일부터 1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에서 접수한다. 복지포털 웹사이트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시는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질 높은 노후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새로운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는 등 지속적인 일자리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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