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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 인천 노인일자리 시장형 생산품 전시판매전’ 개최

지난 12일 인천역 북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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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동 기자
기사입력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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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일에 열렸던 행사의 공식 포스터.     © 제공=인천시청

 

[백뉴스(100NEWS)인천=이유동 기자] 인천시와 인천광역시 노인인력개발센터가 지난 12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2019년 인천 노인일자리 시장형 생산품 전시판매전’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사업에 참여한 노인들이 직접 만든 천연비누와 세제, 향초, 방향제 등 수공예 제품과 제과류를 값 싼 가격에 판매했다. 무료시식 및 체험코너도 진행했다.

 

또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일자리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쉽게 접근하도록 시민들 참여도를 늘렸다.

 

지난 10월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노인일자리 우수 지자체 대상’을 수상한 인천시는 내년의 노인일자리 사업의 참여자 목표를 19년보다 6,271명 증가한 41,090명으로 설정했다. 시는 노인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윤병석 시 노인정책과장은 “시민들이 직접 접할 수 있는 판매전을 통해 노인일자리 생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노인일자리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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