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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이브 예고] 신개념 북콘서트, 네 번째 주인공은 방송인 ‘이정수’

에세이 ‘결혼해도 좋아’를 통해 전하는 결혼생활 참행복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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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화 기자
기사입력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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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신개념 북콘서트 ‘북라이브(BOOK LIVE)’의 네 번째 주인공이 공개됐다. 이번 북라이브의 주인공은 에세이 ‘결혼해도 좋아’의 저자 이정수로, 오는 13일 성북구에 위치한 컬쳐몽땅에서 독자들과 만난다.

 

‘북라이브’는 포털사이트와 SNS 등 동영상 플랫폼을 활용해 현장을 생중계하는 신개념 북콘서트이다. 이정수 저자와 함께하는 이번 북라이브는 네이버TV를 통해 생방송될 계획이다. 저자는 북라이브를 통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정수 저자는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개그콘서트’의 ‘우격다짐’ 코너에서 활약했다. ‘분위기 다운되면 다시 돌아온다’는 유행어를 히트시키며 그해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저자는 지난 2013년, 인생 최대의 ‘오디션’인 결혼에 당당히 합격했다. 이후 신혼 때만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항상 고민해왔다.

 

또한, 친한 지인의 충격적인 이혼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결혼생활을 하며 문제가 되는 부분과 해결 방법을 찾아 자신의 결혼생활에 적용해봤다. 에세이 ‘결혼해도 좋아’에는 이런 임상실험을 통해 얻은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한 생각들을 담았다.

 

결혼이라는 특별한 약속은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오해를 한 번 사면, 신뢰에 조금씩 금이 가죠. 그렇다고 막무가내로 ‘서로 신뢰하라’는 교회오빠 같은 소리를 하려는 게 아닙니다. 오해 살 만한 일을, 적극적으로 피하라는 거죠. --- p.178 ‘결혼해도 좋아(Chapter2 중급-오해는 사지도 팔지도 맙시다)’ 中

 

책은 결혼 전 커플과 신혼부부를 위한 ‘초급’편, 리얼한 결혼생활을 담은 ‘중급’편, 아이가 생긴 뒤 부모로서의 역할을 그린 ‘고급’편, 총 3장으로 구성됐다. 각 챕터마다 결혼에 필요한 세 가지 기술, 결혼 전의 멋과 다른 결혼 후의 멋, 부부 사이 오해를 사지 않는 법 등을 재치 있게 풀어낸다.

 

한편, 북라이브는 지난 9월과 10월에 각각 에세이 ‘우리 결혼해요’의 저자 이훈희(다시보기), 포토에세이 ‘말할 수 없어 찍은 사진, 보여줄 수 없어 쓴 글’의 저자 최필조(다시보기)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4일에는 에세이 ‘비가 옆으로 내리는 날’의 저자 손남목(다시보기)이 출연한 행사를 통해 정식 론칭됐다.

 

▲ 에세이 ‘결혼해도 좋아’의 저자 이정수와 함께하는 ‘북라이브’가 오는 11월 13일 오전 11시부터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된다     © 제공=원라이브


북라이브의 네 번째 주인공 이정수 저자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미디어문화협회가 주최하고, ㈜콘팩이 주관하며, 100뉴스와 ㈜원라이브가 후원, 컬쳐몽땅과 아트뮤코리아가 협찬한다. 오는 11월 13일 오전 11시부터 네이버TV 라이브(https://tv.naver.com/l/35534)를 통해 생방송으로 감상할 수 있다.

 

[북라이브 4회 정보]

도서명: 에세이 ‘결혼해도 좋아’

초대작가: 이정수

일시: 2019년 11월 13일

장소: 컬쳐몽땅

진행: 송현지

PD: 김예지 / CP: 이훈희

주최: 한국미디어문화협회

주관: ㈜콘팩

후원: 100뉴스, ㈜원라이브

협찬: 컬쳐몽땅, 아트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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