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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자원봉사센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상’ 제공

점심식사 전, 어르신 건강관리 위한 재능나눔활동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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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동 기자
기사입력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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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공식 마크     ©제공=전주시청

 

[백뉴스(100NEWS)전주=이유동 기자]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의옥)가 지난 4일 ‘따뜻한 밥상’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전주시 완산동 곤지중학교 옆 체련구장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어르신 400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따뜻한 밥상’ 프로젝트에는 TBN전북교통방송 임직원, 완산동 통우회, 완산구해바라기봉사단, 홈플러스 효자점 등이 함께했다. 점심식사 전에는 이혈요법, 발마사지, 서금요법 전래놀이 등 전문서비스봉사팀이 재능나눔활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도왔다.

 

황선임 완산동장은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있는데 우리 완산동 어르신들 건강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함께해준 전주시자원봉사센터와 전문봉사단 그리고 완산동 자생단체 회원들께 고맙다”며 “하반기에 계속될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따뜻한 밥상’은 지난 2015년부터 지역 어르신 및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지속해온 바 있다. 프로젝트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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