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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아트뮤가 알려주는 ‘USB-C타입 케이블 오해와 진실’

C타입 케이블의 정의부터 나에게 알맞은 C타입 케이블 추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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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화 기자
기사입력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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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USB-C타입 케이블에 대한 Q&A를 준비했다. 총 6가지 질문을 통해서 USB-C타입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짚어본다. ‘USB-C타입이란?’부터 ‘C타입 케이블은 모두 56k옴 저항이 필요하다?’, ‘C타입 케이블은 모두 USB 3.1(3.0)이다?’ 등의 질문에 대해 알아본다.

 

▲USB-C타입이란 양면으로 사용하는 24핀 커넥터 모양의 케이블이다. 최근 생산되고 있는 스마트폰, 노트북 등의 데이터와 전력 전송 규격이 USB-C타입으로 재편성되는 추세이다.

 

▲USB-C타입에 모두 56k옴 저항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C타입 to USB-A 또는 C타입 to 마이크로5핀 등의 규격에만 56k옴 저항이 필수로 장착된다. PD에서 사용하는 C to C 케이블은 기기에서 자동으로 제어되기에 56k옴 저항이 들어가지 않는다.

 

▲USB-C타입은 속도를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커넥터 모양에 대한 정의이다. 이는 기존 USB 3.0의 정식 명칭이 USB 3.1로 바뀌고, gen1과 gen2로 분류되며 C타입과 USB 3.1을 혼용해 사용하면서 생긴 오해이다. 데이터 전송 속도에 따라서는 USB 2.0 또는 USB 3.1 gen1(1세대, 5Gbps), USB 3.1 gen2(2세대, 10Gbps) 등으로 분류된다. 최근에는 USB 3.2 gen 2X2(3세대, 20Gbps)버전도 출시되었다.

 

▲USB 3.1 gen1은 USB 3.0을 대체하는 표준이다. USB 3.1은 gen1과 gen2로 구분된다. 각각 5Gbps, 10Gbps의 전송속도를 갖고 있다. 즉, USB 3.1 gen1은 USB 3.0과 동일한 속도를 일컫는 새로운 표기 방식이다.

 

▲USB 2.0보다 USB 3.1의 충전 속도가 무조건 빠른 것은 아니다. 이는 데이터 전송속도에 따른 분류이다. 충전 성능은 파워선에 어떤 굵기의 케이블을 사용했는지, 입력되는 충전기의 충전 성능, 충전을 받는 기기의 충전 성능에 따라 결정된다.

 

▲높은 전류량을 지원하는 C타입 커넥터는 스마트폰, 게임기,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에 널리 적용되고 있다. 하지만 C타입을 채택한 기기라고 해서 모두 USB 3.1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 C타입은 커넥터 모양의 규격이며, 세부 사양에는 차이가 있다. 

 

한편, 아트뮤는 C to C USB 2.0 60W, C to C USB 3.1 gen1, C to C USB 3.1 gen2 등 다양한 종류의 케이블을 판매하고 있다. 빠른 충전만을 원하면 C to C USB 2.0 60W, 충전과 데이터 전송에는 C to C USB 3.1 gen1, 충전과 데이터 전송에 더해 동영상과 사운드 전송까지 이용하려면 C to C USB 3.1 gen2 케이블이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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