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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기쁨, 브라보 시니어 ⑦

‘꿈나무교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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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혜 기자
기사입력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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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일자리사업 속 시니어들의 사회참여
-시니어들의 창의력교실

 

서울강남시니어클럽에는 다양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 프로그램들은 제각각 활동내용과 목표가 다르다. 그 중에서도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으니, 바로 ‘꿈나무교실’이다.

 

 

‘꿈나무교실’은 세 살부터 초등학생까지 즐거움과 창의력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상상하는 공간을 형상화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아주 어린 아이를 위한 프로그램부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전부 갖추고 있다고 한다.

 

먼저, 가장 어린 세네살 어린이들을 위한 ‘모자이크 매직북’ 프로그램이 있다. 이는 숫자에다가 색깔을 입히는 활동으로 어린이들의 지능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로보티지’ 프로그램도 있다. 이 ‘로보티지’ 프로그램은 고학년 학생들까지 전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직접 로봇을 조립해서 완성하고, 전기 동력을 활용하여 움직여보기까지 하는 활동이다. 

 

‘3D 펜’ 프로그램도 있다. 이는 3D 프린터로 만든 입체적 형상이 파손됐을 때, 부분적으로 용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에펠탑도 만들어 보고, 로봇도 만들고, 가족도 그릴 수 있다.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만능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겠다.

 

 

세 살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으로는 ‘맥포머스’가 있다. 우주 자석열차 프로그램이라고도 불린다. 어린이들이 직접 자석으로 된 레일을 깔고 그 위로 우주선이 달려갈 수 있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혼자 하는 다른 프로그램들과는 달리 같이 할 수 있는 활동이기도 하다.

 

빛나는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 ‘과학실험’ 프로그램도 있다. 이 프로그램은 테마별로 재료가 주어진다. 예를 들어 ‘분수 작동 방법’을 궁금해 한다면 분수원리를 알 수 있는 실험 재료가 주어진다. 직접 만들고 실험해봄으로써 원리를 이해하는 활동인 셈이다.

 

 

이처럼, 꿈나무교실은 기본적으로 ‘즐거움’을 가진 채, ‘창의력’을 발휘하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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