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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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기자
기사입력 2022-05-14 [11:39]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지원하는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순군은 저소득 아동에게 클래식 음악을 배울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운영자로 화순읍 소재 ‘아트포 센터’를 선정했다.

 
아트포 센터는 화순군에 사는 저소득층 아동(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신입 단원을 연중 모집한다.

 
신청은 아트포 센터(화순읍 만연리 72)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할 수 있다.

 

아프포 센터는 시설 아동·저소득 가구 아동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12개 파트 악기 무상 대여, 파트별 전문 강사 초빙 연습,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오케스트라 운영이 아동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이바지 했으면 한다”며 “많은 아동이 참여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활동을 하길 바라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백뉴스=김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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