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주연, ‘인사이더’ 메인 포스터 공개

JTBC 새 수목드라마 액션, 심리전 기대… 이유영, 허성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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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턴기자
기사입력 2022-05-13 [15:08]

 

 ▲ 드라마 '인사이더’ 메인 포스터

 

JTBC 새 수목드라마 ‘인사이더’가 지난 12일, 눈길을 사로잡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서 강하늘의 극과 극의 두 얼굴을 드러냈다. 카피문구도 인상적이다. "내가 살아있는 한 이 판은 끝나지 않으니까"라는 의미심장한 문장은 강하늘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전한다.

 

이 드라마는 비밀을 감추고 암흑의 세계에 뛰어든 사법 연수생, 극과 극의 얼굴을 가진 인사이더 ‘김요한’이 빼앗긴 운명의 패를 휘어잡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 심리전을 그리고 있다.

 

강하늘은 잠입 수사로 인해 운명이 바뀐 수석 사법연수생 '김요한'을 맡는다. 이유영은 예리한 음지의 사업가 '오수연'을 맡는다. 허성태는 이중적 면모를 가진 검찰실세 '윤병욱'을 맡는다.

 

'인사이더' 의 제작진은 "악이 지배하는 성주 교도소에서 김요한은 마음 속 깊어지고 있던 정의마저 뒤집는 숱한 사건들과 마주한다. 흔들리고 좌절하며, 다시 맞서 싸우는 김요한의 복잡 다단한 심리를 그려낼 강하늘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인사이더'는 오는 6월 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백뉴스=이혜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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