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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용어사전] ⑤웰에이징…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웰빙 바람 타고 들어온 시니어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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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지 기자
기사입력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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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크리에이터 양성과정(심화)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     ©100뉴스 DB

 

[백뉴스(100NEWS)=송현지 기자] 에이징(Aging)이란 ‘늙어간다’는 뜻이다. 여기에 ‘웰(well)’이 붙으면 ‘잘 늙어간다’는 뜻이 된다.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노화는 피할 수 없다. 이왕 나이를 먹어야 한다면 의식적으로 ‘잘’ 늙어가도록 노력한다면 여생이 즐겁고 행복하지 않을까?

 

웰에이징은 한동안 우리 사회에 불었던 ‘웰빙(Well-being)’ 열풍과 비슷한 맥락에서 나온 용어다. 심신을 정화해 삶을 더욱 풍요롭게 꾸려가는 웰빙 바람이 시니어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면서 웰에이징이 화두가 된 것이다.

 

실버 세대들의 정신과 육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기술과 제품들이 계발되면서 웰에이징은 이제 시니어들에게 꿈이 아닌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특히 스마트 기술이 발전하면서 유튜브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며 제3의 인생을 화려하게 꾸려가는 시니어들이 ‘웰에이징’의 표본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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