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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및 기간연장 추진

예산 추가확보, 신규일자리 창출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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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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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뉴스(100NEWS)=김영호 기자]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하반기 노인 일자리사업에 5억 1,800만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총 52억 원 규모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하반기 조기 종료 예정이던 공익형 일자리사업의 기간이 연장되며 신규일자리도 창출될 것이라는 것이 김포시의 입장이다.
 
김포시는 작년 대비 269개의 노인 일자리를 확대해 올해 총 1,800명의 시니어에게 공익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인력파견형 등 40개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김포시는 신규사업으로 스타벅스 시니어서비스맨, 치매안심센터지원, 노인일자리 모니터링 등이 있으며, 지역아동센터에 영어 피아노, 한문 등 학습지 지원사업도 추진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요가 많은 초등학교 대상 스쿨존 교통지원 및 학교급식 도우미도 73개를 확대하는 등 이번 추경을 통해 신규일자리 100개를 확대하여 올해 총 1,90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김포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포시는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더 많은 시니어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 시니어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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